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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기기

게으름 극복하기

달빰 2020. 10. 4. 12:40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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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 극복하기.

    문득.. 게으름을 극복해 보자는 생각이 든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뭔가 지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 이래저래 생각하다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본다.

    1. 평일 주말 관계없이 5시 30분 일어나기

     화..화이팅~!!늦게 자더라도 지켜보자.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성공한 사람들 100이면 100이 모두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시사를 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막상 그런 이야기나 글들을 보게 되면 나도 이래야 되는데~라고만 생각을 하고는 하루~이틀 하고는 기억에서 지워져 버린다. 간간히 신경 쓰는 일이 있어 잠을 잘 못 이뤄서 새벽에 일어나 이것저것 할 때도 있지만! 여기서 보면 "나도 이래야 되는데~"라고만 생각하지 만고 "나도 이래야지"라고 하면서 정말 그렇게 실천을 하는 게 관건이다. 작심삼일이 아닌 작심 이 일이 아닌 꾸준한 실천!! 대부분 사람들이 작심이~삼일 가고는 안 해버리기 일쑤다. 아님 "해야 되는데"라는 생각만 하거나, 아님 생각도 안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럴 때 자기 자신에게 더 더 더 엄격히 해야지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자고로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해야 한다고 했다. 힘내자. 힘~!! 그래야 발전하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테니.. 이러면서 다짐을.

     

    2. 독서 습관들이기.

     책을 거진 장식으로 가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요즘 책을 좀 멀리했다. 마음이 심란할 때, 생각이 많아서 잠을 못 이룰 때, 화나서 잠 못이룰때 이럴 때 새벽에 마음위안되는 책들을 읽곤 했지 매일 읽을 생각을 안 했었다. 아니 생각을 했지 생각만 말이다. 항상 다짐하며 책을 산다. 그러고 초반에 읽다 손 놔버리면 그 뒤로 안 꺼내본다. 그래서 책상에 그대로 두면 조금 볼까 말까 왜냐 일 마치고 들어오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새벽에는 좀 더 자고 싶다는 이유로 그러다 다시 책꽂이에 꽂힌다. 그러다 이럼 안 되는데 싶어 독서 포스팅을 올려볼까란 생각도 해보았다 그러면 의무적으로라도 읽어서 올리지 않을까 싶어서..^^ 자고로 독서를 많이 해야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누누이 어른들이 하신 말씀! 글쓴이들의 경험들을 글로써나마 대리경험을 하며 사건, 사고를 해결해 나가는 걸 함께 느끼며 이럴 수도 있구나 아님 이렇구나 나라면 이럴 수 있었을까 이런 일들도 있구나 등등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참 자알~알고 있으면서 실천이 어렵지...ㅎ혹여나 독서 관련 리뷰(?) 올라온다 싶으면 그건 아하 습관 실패했나 보다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아니 습관들이다 기억 속에 묻힐까 기록 남기려고 올릴 수도 있겠다^^

     

    3. 건강 챙기기

     나이가 나이인지라 건강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는다거나 짜게 먹는다거나 몸에 안 좋다는 건 거의 다 하고 있는 듯하다.이래서 되겠는가 해서 건강검진받을 때 받아보고는 했다.다행히 큰 문제같은 건 없었지만 불안증이 생길 듯 하다 ㅎㅎ 몸이 건강해야 피로도 덜 느끼고 쌩쌩~하게 지낼 수 있는것다. 그리고 건강한 노년생활도 덤으로!! 자고로 몸아푸면 본인도 고생이지만 옆사람도 고생이라 하였다. 그렇게 안 되도록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더불어 옆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자. 인스턴트 좀 끊고..(ㅜㅜ내 사랑 라면... 라면은 먹어도 먹어도 맛있다...;;), 운동해서 유연성과 근력 키우고, 밤늦게 마구마구 안 먹고, 평소 먹는 것보다 덜 짜게 먹고, 야채, 과일 챙겨 먹고, 영양제 꼬박꼬박 잘 챙겨먹고, 일할 때 커피를 달고사는데 커피 좀 줄일까 .. 일할때 커피 안 마시면 뭔가 정신이 안 깨는.. 맑지 않은 듯 한 느낌적인 느낌 때문에 자꾸 찾게 되는데... 나 지금 변명하는 건가... 살짝 줄이자...!!ㅎㅎㅎㅎ건강을 챙긴다는 건 한마디로 하지 말라는 거 않하면 되는거다. 말이 참 쉽다...그렇다 쉬운거다...그렇지...헌대 말처럼 되질 않는다. 그 하지말라는 거 안 한다는 거 어려운 거다. 그렇다고 안 할 순 없으니 노력해 보는 걸로!! 아니해야지요! 암요! 파이팅!!

     

    4. 성실함 다지기

     난 내가 성실하다고 생각했었다. 헌대 아니란 걸 이제야 알았다.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만 해도 1일 1 포스팅이라고들 해서 그것까진 아니어도 이틀에 한 번씩은 올려보리라 하였는데 나에겐 쉬운 게 아니었다. 게을러서 그런가... 그런가 보다..;;성실해야 꾸준히 올릴 수 있는 것이었다.ㅜㅜ뭐든 꾸준히 노력을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정작 나 자신은 그렇게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래저래 채찍질할 게 많구나.. ;;이러면서 다짐도 다시 해보자! 이러면서 자아성찰의 시간을 마무리해 본다. 다음에 안 되겠다 싶을 때 다시 보며 다져야겠다... 안 보고 잘 실천되고 있으면 더 좋겠지..^^ 또 파이팅! 모두 게으름 극복 해보길!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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