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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기기

마음을 다스리는 글..

달빰 2020. 6. 8. 22:32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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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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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겨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을 또한번 잘~ 헤쳐나가보자 ~!!!

    무덤덤 한 건 무덤덤할 수 있게,무시할 건 무시할 수 있게,열정을 활활 타올릴 수 있게, 덜 아플 수 있게 ~

    곰곰히 생각해볼만한 글이 있어 담아왔다.

    바로 혜민스님의 책 속의 글~

    검색하다 들어가게된 블로그에 글이 있어 읽어 보았더니 이 책을 필히 대려와야겠다는....

    사실 애메~하게 아날로그인듯한 난 폰으로 글을 읽는 것 보다는 종이책으로 글을 읽는 것이 더 와닿는다란 생각이든다.

    물론 그렇다고 폰으로 글같은걸 않본다는 건 아니지만 ~ 책을 사서 종이를 넘겨가며 읽는 책 특유의 냄새를 느껴가며 읽는 그런거? 무엇보다 눈이 덜 피로하다는거? 요즘 침침해서...ㅎㅎㅎ

     

    하여튼 책을 많이 읽는다는 건 아니지만 종이책을 좋아라해 종이책을 사모은다는거~(자주 읽는게 아니라 살작 죄책감이...ㅎ 한동안 책을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머~얼리~ 해버린듯해서...사모은다라고~ )

     

    뼈가 되고 살이된다는 책읽기~ 좋은 책 많이 읽기!!!

     

    화이팅~ !! 

     

    이제 그 글을 혜민스님의 글을 새기며 읽어보자!!!!!!!

    공감해가며....

    나를 대입시켜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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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 명언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이런저런 사건, 사고가 연달아 터지고,몇몇 불미스러운 일까지 겹치면...

     

    ​아무리 좋은 관계라 해도 돈 꿔달라고 세 번만 말하면 나쁜 관계가 됩니다. 반대로 아무리 나쁜 관계여도 세 번만 계속해서 도와주면 좋은 관계가 됩니다. 이처럼 원래부터 좋은 관계도, 나쁜 관계도 세상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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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사하면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고 내 힘으로 하겠다 마음먹으세요. 시작은 좀 초라하고 금방 뭔가가 막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도 그 길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훗날 내공이 많이 쌓이면 그 누구도 나를 우습게 여기지 않고, 그때 이룬 성공은 쉬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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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나 무언가에 진정으로 도전해본 사람은 다른 사람의 꿈을 함부로 깎아내리지 않습니다. 가만히 보면 꼭 용기 없는 사람들이 용기 있는 사람을 여러 이유로 폄하하고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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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노력으로 한 분야의 정상에 오른 사람일수록 만나 보면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라는 우월감에 찬 태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공은 혼자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막 뜨고 있거나, 자기 노력으로 성공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내가 누군지 알아?’하는 요상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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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성공한 사람일수록 명함은 아주 심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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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 보면 시작을 못 해요. 시작을 하지 못하면 시간이 갈수록 더 불안해집니다. 박사 논문을 쓸 때 제 지도 교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좋은 논문은 끝마친 논문이고, 박사 논문이 인생 최고의 책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니 그냥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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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나를 뭐라고 하는지 일부러 다 알려고 하지 마세요. 골치만 아프고 마음만 상합니다. 남을 뒷담화하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하고 말싸움해봤자 나만 손해입니다. 그냥 하던 대로 내 일에만 몰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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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과 공을 많이 들였다고 해서 안 되는 일을 오랫동안 붙잡고 있지는 마세요. 적당한 시점에 포기할 줄 아는 것도 지혜입니다. 포기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이 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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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목표나 사람에 꽂히면 그 목표나 그 사람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좋은 심리 상태가 아닙니다. 세상엔 다양한 길과 여러 사람이 있어요. 그 목표가 안 되면 다른 목표를 세워서 가면 되고, 그 사람이 나를 싫다 하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됩니다. 마음이 꽂혔던 길만이 최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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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자기 안의 어떤 모습이 싫으면 그 모습을 스스로 바꾸려 하지 않고 그 모습을 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바꾸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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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입장만 백날 이야기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일이 되게 하려면 상대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그것과 나의 제안이 어떻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설득해야 합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변화가 없다면 상대가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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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나에게 지혜를 줄 사람,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줄 사람을 내가 찾아가야 합니다. 내가 움직여야 새로운 세상도 만나고 인생의 전환점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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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면 다른 사람의 욕망을 욕망하게 됩니다. 자기 기준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남의 기준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욕망들은 대체로 비싸거나 경쟁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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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주변의 권유로 선택해 그 속에서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열심히 분투하는 것보다는, 나에게도 맞고 남들도 잘 하지 않는 일을 시간 들여 잘 찾아보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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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면서 재미 말고도 삶의 의미를 느끼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삶의 의미는 대개 나 자신의 이익이 아닌 타인을 돕는 과정에서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삶이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느낄 때 지금 나의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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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사랑한다 하지 말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세요. 그러면 상대는 당신의 행동을 통해 사랑을 느낍니다. 말만 하고 행동이 없으면 그건 상대는 안 보고 자기 감정에만 빠져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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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순간이든 우리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성장을 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거나 아니면 안정을 위해 뒤로 물러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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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게 살고 싶으면 무언가를 하나 배우세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학생이 되면 마음이 젊어지고 배울수록 소소한 기쁨을 느낍니다.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행복해지는 법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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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앞길은 하나 하나씩 보이는 것이지 한꺼번에 쫙 보이지 않아요. 꿈은 자동판매기에서 뽑으면 나오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다 보면 하나씩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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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는 일기장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기 위해 책상 속에 숨기고 열쇠까지 채웠죠. 그런데 지금은 SNS로 자신의 일상을 세상 사람들에게 낱낱이 알리는 시대네요. 조금은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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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는 이미 아는 이야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내 이야기라서 그래요. 하지만 다시 들었을 때 새롭게 느껴지는 깊어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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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민스님. 고요할 수록 밝아지는 것들 中

     

     

     

     

    ​[출처] 혜민스님 명언 - 마음을 다스리는 글|작성자 윤킴

     

    윤킴의 입장 : 네이버 블로그

    <주식투자, 전자공시로 끝장내기> 저자. 굉장히 저평가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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